수강후기
인력공단에서 봤는데 긴 오르막길이어서 올라가는데에 체력소비 다 했네요;
정말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갔거든요
집에서 할땐 검토에 재검토를 해도 1시간 반 안에 충분히 출력까지 마쳤는데
역시 시험장이라 어찌나 긴장되는지 시간 거의 꽉 채워서 했는데도 뭔가 찜찜하네요
이정돈 우습지 했던 함수들도 이게 정말 맞는걸까? 이런 걱정 계속 생기고
한영타랑 대문자소문자 바꾸는 것도 손이 떨려서 계속 틀리고
모니터는 왜 또 아래에 처박혀 있는지 ㅠㅠ
눈이 안 좋아서 키보드치면서 문제지랑 모니터를 같이 볼 수가 없더라구요
그래서 오타확인하는데만도 시간 많이 소비했네요
후기들에 시험장 가면 다르다고 엄청 긴장된다고 하는 거 보면서
난 연습도 많이 했고 완벽하게 준비했으니까 긴장따위 남의 얘기야 하고 갔는데요
남의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-_-;;;
제대로 다 출력하고 오긴 했는데 차트범위 잘 잡았나? 통화표시 했나? 소숫점 없앴나? 이런거 계속 생각나고 그러네요
마지막날에 보시는 분들 긴장하지 마시고 제 실력 발휘하시는 게 젤 중요할것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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